콘마황의 성장노트
[구글 매체 스터디 #2] 구글이 제공하는 툴(Tools) 본문


구글 애즈를 다루기 전에 마케팅을 할 때, 필수거나 많이 쓰이는 데이터 툴들을 정리해두면 좋을 것 같다. 찍해보겠다. 일단 어떤 툴들이 있는지, 그 역할은 무엇인지부터 확인하고 다음에, 각각 세세하게 다루겠다.
구글이 제공하는 다양한 툴들
① 구글 애널리틱스
- 마케팅에 쓰이는 데이터 도구의 중요성
오늘날의 마케터들은 감으로만 마케팅을 하지 않는다. 사람들이 얼마나 들어왔는지, 얼마나 오래 있었는지, 어느 구간에서 나갔는지. 이런 디테일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고 이를 통해 마케팅 방향성을 수정할 수 있다. 이런 데이터를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데이터 툴이고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인 구글 애널리틱스는 이 분야에서 필수적인 툴이다.

↑ 구글 애널리틱스의 홈 화면이다. 저런 식으로 활성 사용자, 이벤트 수, 새 사용자 수 등 유의미한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다룬다. 이벤트라 함은 내가 지정할 수 있다. 구매 버튼 클릭, 장바구니 담기, 회원가입 등 내 기준에서 유의미한 지표로 설정해놓으면 된다. 이는 추적 코드를 심을 때 지정한다. (로 알고 있음)
좌측 탭을 눌러보면 보고서, 탐색 등의 기능들이 있다. 보고서에 들어가서 [획득] 탭에 유의미한 데이터들이 많다. 물론 다 필요한 데이터지만 [획득] 탭에 내 사이트를 누가, 어떻게, 얼마나, 얼마 동안 방문했는지 등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. ↓



↑ 활성 사용자당 평균 참여 시간, 유저가 내 사이트에 들어와서 얼마나 머물렀는지와 재방문자는 얼마나 있는지 등도 확인할 수 있다.
탐색 기능에 들어가면 데이터 보고서 같은걸 만들 수 있다. ↓


② 구글 태그 매니저
GA(구글 에널리틱스)는 하나의 분석 엔진, 데이터를 확인하고 분석하는 인터페이스다. 그렇다면 데이터 연결은 누가 해주는가? 내 사이트에 무얼 심어야 데이터를 구글 애널리틱스로 가져와주는가? 우리는 '추적 코드'라는 걸 심어서 클릭/스크롤/구매 등의 사용자 행동을 추적하고 데이터로 가져올 수 있다. 이걸 해주는 게 GTM(구글 태그 매니저)다.

'트리거 실행' 부분을 보면, '돋보기가 클릭되면', '메뉴 버튼이 클릭되면' 등 어떤 클릭을 이벤트로 할지, 유의미한 행동으로 설정할지는 내 마음이다. 저렇게 다양한 행동을 추적할 수 있게 GTM은 지원해주고 있다. 이처럼 GTM은 개발자의 도움 없이도 다양한 마케팅 태그를 손쉽게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강력한 솔루션이다.
③ 구글 서치 콘솔
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용어, SEO(Search Engine Optimization). '검색엔진 최적화' 라는 의미를 가지며 이걸 해야 내 사이트, 내 제품이 검색 결과 최상단에 나온다. 구글 서치 콘솔은 구글 검색 결과 내에 내 사이트의 SEO 최적화를 돕는 구글의 툴이다.

음... 일단 보류.
④ 루커 스튜디오
루커 스튜디오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강력한 데이터 시각화 툴이다. 루커 스튜디오를 잘 사용하면 효율적이고 직관적인 보고서와 대시보드를 작성할 수 있다. Google 애널리틱스, 구글 Ads, 구글 스프레드시트, MySQL 등 다양한 데이터 소스와의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툴들 간에 케미도 좋다.

다른 사람들과 공유, 협업도 가능하고 다양한 템플릿들도 존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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